이유없는 불안 우울 왜일까요 어릴때부터 항상 그랬었는데요너무 날씨가 좋은 막 햇빛이 쨍쨍하고 푸르른 나무
어릴때부터 항상 그랬었는데요너무 날씨가 좋은 막 햇빛이 쨍쨍하고 푸르른 나무 만개한 꽃 뛰어다니는 아이들 이런걸 보면 원래 보통 행복해야하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우울하고 불안해요 기분이 이상해요그리고 또 인형뽑기같은걸 한번에 성공하거나 버스가 바로 오거나 하는 등 운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운을 감사히 즐기면 되는데 괜히 엄청 안좋은 일이 생길거같아 불안하면서 우울해져요 또 언제는 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놀고있었는데 즐겁고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갑자기 우울한 느낌이 들면서 이런것도 나중에 되면 다 사라지겠지 전쟁이나거나 세상이 망하면 다 슬픈 추억이겠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기분이 이상해져요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러구요 아주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왜그럴까요..아무리 좋은 것도 영원할 수 없다는걸 아니까요.그래서 슬프고 우울한거죠.인간이라는 근본적인 한계가 느껴지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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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때부터 항상 그랬었는데요너무 날씨가 좋은 막 햇빛이 쨍쨍하고 푸르른 나무 만개한 꽃 뛰어다니는 아이들 이런걸 보면 원래 보통 행복해야하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우울하고 불안해요 기분이 이상해요그리고 또 인형뽑기같은걸 한번에 성공하거나 버스가 바로 오거나 하는 등 운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운을 감사히 즐기면 되는데 괜히 엄청 안좋은 일이 생길거같아 불안하면서 우울해져요 또 언제는 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놀고있었는데 즐겁고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갑자기 우울한 느낌이 들면서 이런것도 나중에 되면 다 사라지겠지 전쟁이나거나 세상이 망하면 다 슬픈 추억이겠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기분이 이상해져요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러구요 아주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왜그럴까요..아무리 좋은 것도 영원할 수 없다는걸 아니까요.그래서 슬프고 우울한거죠.인간이라는 근본적인 한계가 느껴지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