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업을 뭘 해야될지 고민돼요
우선 전 대학 휴학 후 현재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현재 이직 고민중인데, 부모님은 사무직, 공무원같이 몸이 안 힘들고 사람들한테 무시당하지 않는 일을 하길 바라세요. 그런데 전 몸이 힘들어도 좋으니 현장직처럼 돈을 많이 버는 거면 다 좋다 마인드입니다. 다른 직장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? 현재 21살이고, 30살까지 2~3억 모으는게 제 목표에요. 꿈의 집에서 여유롭게 글 쓰면서 살고 싶은 게 꿈이고요. 그런데 공장, 특히 생산직처럼 돈을 많이 주는 곳은 드물기도 하고요. 제가 너무 시야를 좁게 보는 걸까요..? 엄마는 공순이는 사람들 시선이 안 좋다면서.. 반대하시고요 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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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전 대학 휴학 후 현재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현재 이직 고민중인데, 부모님은 사무직, 공무원같이 몸이 안 힘들고 사람들한테 무시당하지 않는 일을 하길 바라세요. 그런데 전 몸이 힘들어도 좋으니 현장직처럼 돈을 많이 버는 거면 다 좋다 마인드입니다. 다른 직장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? 현재 21살이고, 30살까지 2~3억 모으는게 제 목표에요. 꿈의 집에서 여유롭게 글 쓰면서 살고 싶은 게 꿈이고요. 그런데 공장, 특히 생산직처럼 돈을 많이 주는 곳은 드물기도 하고요. 제가 너무 시야를 좁게 보는 걸까요..? 엄마는 공순이는 사람들 시선이 안 좋다면서.. 반대하시고요 ㅠㅠㅠ
지금 상황이면 현장직 vs 사무직을 고정으로 나누기보다 “돈 + 성장성” 기준으로 보는 게 더 현실적일듯해요.
21살이면 아직 방향을 좁힐 필요 없고 생산직도 아무 공장 말고 기술 쌓이는 생산·기능직(설비, 전기, 용접, 반도체 등) 쪽이면 초반부터 돈 벌면서 경력 쌓아 연봉 올리기 가능해요.
단순 반복 생산직은 수입 상승 한계가 있어서 오래 가기엔 불리해요.
부모님 말처럼 안정성도 중요하지만, 요즘은 직업 자체보다 어떤 경력으로 이어지느냐가 더 크게 평가돼요.
목표가 30살까지 2~3억이면 소비 관리 + 꾸준한 수입 상승 구조가 핵심이라서 직업 하나보다 수입 늘릴 수 있는 방향(기술, 이직, 자격증)을 같이 보는 게 맞아요.
시선이나 타이틀보다 본인 목표에 맞는 길 선택해도 충분히 괜찮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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